천주교 미사는.. 힘들었다.
일어났다 앉았다 일어났다 앉았다.
색다른 내용은 별로 없고
항상 하는 멘트만 읊조리고. 뭐랄까. 두번 갔는데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.
성경책 비슷한.. 뭔가 이름이 있었는데 기억나지 않고...
군인성가 책 맨앞에 있는 것 그대로 주욱 읽다가 아주 짧은 설교가 있고..
여튼 가던델 가야지.. 기독교나 갈걸 잘못 선택했다.
아무리 유아원 시절을 천주교에서 보냈다지만 기억도 없으니..
오후엔 비가 왔다.. 비... 춥다.. 번개 천둥까지 쳐 울렸다.
젠장맞을 장비안전조치.. 뇌우경보따위 사라져버려..
별것도 아닌 조치하러 그 84계단을 두번이나 오르게 생겼냐.
일어났다 앉았다 일어났다 앉았다.
색다른 내용은 별로 없고
항상 하는 멘트만 읊조리고. 뭐랄까. 두번 갔는데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.
성경책 비슷한.. 뭔가 이름이 있었는데 기억나지 않고...
군인성가 책 맨앞에 있는 것 그대로 주욱 읽다가 아주 짧은 설교가 있고..
여튼 가던델 가야지.. 기독교나 갈걸 잘못 선택했다.
아무리 유아원 시절을 천주교에서 보냈다지만 기억도 없으니..
오후엔 비가 왔다.. 비... 춥다.. 번개 천둥까지 쳐 울렸다.
젠장맞을 장비안전조치.. 뇌우경보따위 사라져버려..
별것도 아닌 조치하러 그 84계단을 두번이나 오르게 생겼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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