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『연금술사』,『11분』에 이어 세번째로 읽는 파울로코엘료의 작품.
이번에도 역시나 무슨소리인지 모르겠다.
영성이 뭐 어쩌고 어째?

구성은 색다르고 좋았다. 인터뷰한 내용으로 이루어진 내용들.
처음보는 내용 전개법이지만 스무드하게 이어지는 화법.

그나저나.. 이렇게 내용을 이해 못해서야..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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